조선소 도장 작업 중 케이블 데미지, 현장에서 가장 빈번한 실수와 예방법
케이블 손상, 한 번의 스침이 수천만 원 손실로 이어진다 조선소에서 도장 사상 작업을 하다 보면, 그라인더나 사포 작업 중 케이블 외피가 손상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.“잠깐 스친 거니까 괜찮겠지”라는 안일한 판단이, 실제로는 절연 파괴·접지 불량·방폭 등급 손실로 이어져수리비뿐 아니라 선주 지적 및 검사 지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 케이블 데미지가 자주 발생하는 상황 이 네 가지는 대부분 … 더 읽기